[실업배구] 공격성공, 기뻐하는 최지유와 김주하.

김경수 기자 2018. 9. 1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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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볼코리아닷컴(거창)=김경수기자】14일(금) 경남 거창군 거창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실업배구회장배 종합선수권대회 여자부 대구시청 vs 수원시청 경기에서 수원시청 김주하와 최지유가 공격을 성공시키고 기뻐하고 있다.2018.09.14.

한국실업배구연맹이 주최하고 거창군이 후원하는 '2018 한국실업배구회장배 종합선수권 대회'가 오는 9월 14일(금)부터 19일(수)까지 6일간에 걸쳐 경남 거창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한편, 개막식은 15일(토) 오후 2시에 열리며, 결승전은 19일(수)에 오전11시부터 여자부 결승, 남자부 결승 경기가 KBS N sports를 통해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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