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소연, 1년 만에 '용왕님 보우하사' 심청이 역으로 MBC 출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소연이 현대판 심청이로 변신한다.
이소연이 맡은 심청이 역은 세상 만물의 수천가지 색을 읽어내는 '절대시각'을 가진 캐릭터로 사물의 색깔만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감정의 색까지 보는 능력이 있는 인물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소연이 현대판 심청이로 변신한다.
이소연은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주연으로 출연을 한다. 이소연은 ‘죽어야 사는남자’ 이후 1년 만에 MBC로 복귀한다.
이소연이 맡은 심청이 역은 세상 만물의 수천가지 색을 읽어내는 ‘절대시각’을 가진 캐릭터로 사물의 색깔만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감정의 색까지 보는 능력이 있는 인물이다.
밝은 성격의 소유자이자 한번 꽂히는 게 있으면 죽어라 해내고 마는 근성과 오기, 똘끼까지 품은 인물인 심청이를 이소연은 어떻게 그려낼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용왕님 보우하사’는 세상 만물의 수천가지 색을 읽어내는 절대시각을 가진 여자 심청이(이소연 분)가 세상을 흑백으로만 보는 피아니스트 마풍도(재희 분)를 만나 사랑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잃어버린 아버지의 비밀을 찾아내는 현대판 심청이 얘기이다.
‘금 나와라 뚝딱’ ‘내 손을 잡아’를 연출한 최은경 감독과 ‘좋은 사람’을 공동집필한 최연걸 작가가 ‘훈장 오순남’에 이어 두 번째로 함께 만들 작품이다.
한편, ‘용왕님 보우하사’는 ‘비밀과 거짓말’ 후속 일일 드라마로 편성이 확정되며 주요 배역 캐스팅을 마무리 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들어갔다.
이소연을 비롯해 재희, 조안, 김형민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심청이의 아버지 심학규 역에는 안내상, 심학규의 아내 방덕희 역은 금보라가 맡았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글방]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반 소속사 대표 "악플러 100명 고소, 목숨 걸고 차트 조작 없었다"
- '나 혼자 산다' 이말년 "이 인터뷰 자체는 실패야"..기안84 인터뷰에 팩폭
- '손 the guest' 김동욱, 안방극장 집어삼킨 '하드캐리' 빙의 연기
- "제2의 방탄소년단 찾는다"..빅히트, '빅히트 글로벌 오디션' 개최
- 박은혜 측 "가치관 차이로 11년 만에 이혼..추측성 보도 자제 당부"
- 현빈 "군대 다시 가라고 한다면.." 폭탄 발언
- 배우 박은혜, 쌍둥이 낳고 잘 사는줄 알았는데..
- 선미, 군살이 뭐죠?'아찔' 초미니도 완벽
- 나혜미 "에릭 프로포즈, 해변서 꽃다발 들고.."
- 성추행 피해 여배우는 반민정"조덕제, 연기 빙자한 성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