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아웃 폭투 겹쳐 3루까지 달리는 구자욱
공정식 기자 2018. 9. 13. 21:20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삼성 2번 타자 구자욱이 낫아웃 폭투로 2루까지 진루한 뒤 포수 실책이 나오자 3루까지 달리고 있다. 2018.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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