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덕제 성추행' 여배우, 오늘(13일) 기자회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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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덕제와 4년 동안의 법적공방을 마무리한 여배우 A씨가 오늘(13일) 기자회견을 연다.
여배우 A씨 측은 1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연다. 기자회견에서 심경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여배우 A씨는 대법원 선고가 끝난 뒤 법정 밖에서 눈물을 보였다.
조덕제는 지난 2015년 4월 저예산 영화 촬영 중, 상대 여배우와 합의되지 않은 상황에서 촬영 중 여배우의 속옷을 찢고 바지에 손을 넣어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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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조덕제와 4년 동안의 법적공방을 마무리한 여배우 A씨가 오늘(13일) 기자회견을 연다.
여배우 A씨 측은 1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연다. 기자회견에서 심경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대법원 2부(김소영 대법관)는 강제추행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덕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여배우 A씨는 대법원 선고가 끝난 뒤 법정 밖에서 눈물을 보였다.
조덕제는 지난 2015년 4월 저예산 영화 촬영 중, 상대 여배우와 합의되지 않은 상황에서 촬영 중 여배우의 속옷을 찢고 바지에 손을 넣어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1심 검찰은 조덕제에게 징역 5년을 구행했으나, 재판부는 피의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2심 재판부는 원심을 깨고 조덕제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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