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벽면의 석상
2018. 9. 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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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엥카르나시온에서 차로 20분 거리의 '라 산티시마 트리니다드 데 파라나' 유적은 1706년 이탈리아 출신의 예수회 사제이자 건축가인 후안 바티스타 프리몰리의 설계로 지어진 곳이다.
대광장과 교회, 대학과 수도원, 작업장, 공동묘지, 종루, 가옥, 채소밭 등 당시 도시의 구조가 가장 잘 보존되어 있다.
선교사들이 공들여 세웠던 교회 유적의 벽면에 남아 있는 목 잘린 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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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카르나시온=연합뉴스) 전수영 기자 = 파라과이 엥카르나시온에서 차로 20분 거리의 '라 산티시마 트리니다드 데 파라나' 유적은 1706년 이탈리아 출신의 예수회 사제이자 건축가인 후안 바티스타 프리몰리의 설계로 지어진 곳이다. 대광장과 교회, 대학과 수도원, 작업장, 공동묘지, 종루, 가옥, 채소밭 등 당시 도시의 구조가 가장 잘 보존되어 있다. 선교사들이 공들여 세웠던 교회 유적의 벽면에 남아 있는 목 잘린 석상.
2018.9.11
swim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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