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개장 박하선, 성유리 외모 극찬 "실물 보고 깜짝..인형 같았다"

손재은 기자 2018. 9. 1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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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ㅣ 손재은 기자]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박하선이 성유리의 외모를 극찬했다.

10일 방송된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 박하선은 걸그룹 이야기를 하던 중 “난 정말 핑클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예쁘다. 다 좋아했다. ‘블루 레인’ 때 이진 언니 좋아하다가 옥주현 언니 노래 잘 불러서 좋아하다가 그리고 성유리 언니였다”고 덧붙였다.

박하선은 성유리에 대해 “실물 봤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너무 예쁘더라. 일하면서 예쁜 사람 많이 보지 않냐. 진짜 TV 보는 줄 알았다. 어쩜 그리 예쁜지. 깜짝 놀랐다. 인형 같았다”고 극찬했다.

이를 VCR을 통해 지켜보던 성유리는 흐뭇해하며 “오늘 추석이냐”라고 멋쩍어했다. 

이에 박하선은 “처음 뵀는데 TV 보는 줄 알았다”고 다시금 찬사를 보냈다. 

‘야간개장’은 셀럽들의 밤 라이프를 관찰하고 트렌디한 밤 문화를 알아보는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사진= SBS Plu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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