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첫 정규 '크로스로드' 발매 앞두고 녹음실 현장 인증샷 공개

김예나 기자 2018. 9. 1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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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정동하가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녹음실 현장 포토를 공개해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정동하는 10일 소속사 뮤직원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크로스로드(CROSSROAD)' 녹음실 현장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녹음실 현장 포토에서 정동하는 자연스러운 모습과 더불어 더블 타이틀곡 '내가 잘못했어' 작곡가 이래언과 프로듀서 호베(권혁호)와 인증샷이 담겨있다.

이번 새 앨범 '크로스로드'는 정동하의 데뷔 13년 만 첫 정규 앨범으로, 메인 타이틀곡 '되돌려 놔줘'와 더블 타이틀곡 '내가 잘못했어'를 비롯한 11곡이 수록됐다. 정동하는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 다수 포진한 이번 앨범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넓힐 예정이다.

한편 정동하 첫 번째 정규 앨범 '크로스로드'는 13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뮤직원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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