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세형, 발목골절로 활동 중단

장주영 기자 2018. 9. 9. 13: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리굿 세형
[서울경제] 걸그룹 베리굿 세형이 발목골절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다.

9일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는 “세형이 지난 8일 ‘DMC 페스티벌 2018-코리안 뮤직웨이브’참석 도중 차량에서 내리다 발목을 접질려 전치 4주의 골절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세형은 이번 활동을 준비하고 빠른 회복에 최선을 다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베리굿 세형 인스타그램 캡쳐
세헝은 공식 SNS를 통해 “얼른 나아서 다시 팬들 앞에 멋진 모습으로 찾아뵐게요”라며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2014년 데뷔한 베리굿은 지난 16일 첫 정규앨범 ‘프리 트래블(FREE TRAVEL)을 내고 타이틀곡 ’풋사과‘로 활동 중이다.

/장주영기자 jjy0331@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