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세형, 차량서 내리다 전치4주 골절상.."활동 중단"[공식]
김미화 기자 2018. 9. 9. 10:49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걸그룹 베리굿의 세형이 전치 4주의 골절상을 입었다.
9일 베리굿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8일 오후 베리굿의 멤버 세형은 'DMC 페스티벌 2018' 코리안 뮤직웨이브에 참석차 차량에서 내리다 발목을 접질러 골절상을 입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주치의와 상의끝에 세형은 이번 활동을 중단한다. 세형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결정을 내렸고, 빠른 회복과 부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8일 세형은 베리굿의 공식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세형이에요 오늘 방송하러 이동중 차에서 내리다 접질러 인근병원에 긴급치료를 받았는데 골절상으로 전치 4주를 받았어요"라며 방송 불참에 대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세형은 "얼른 나아서 다시 팬들앞에 멋진모습으로 찾아뵐께요. 다시한번 미안하고 여러분 많이 사랑해요."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세형의 사고 소식을 접한 팬들 역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면 쾌유를 빌었다.
한편 세형이 속한 걸그룹 베리굿은 지난달 16일 데뷔 후 첫 정규앨범 'FREE TRAVEL'을 발매하고 '풋사과'로 활동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분노 부른 황민 칼치기-음주사고 사망자, 알고봤더니☞인체표본? 판빙빙 감금설에 장웨이제 사건 '재조명'☞열애부인→대화공개..엘제이·류화영 그래서?☞女강제추행·흉기협박 혐의 이서원의 반박☞수애 "베드신 두려움 없었다"..얼마나 벗었길래
김미화 기자 letmei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분노 부른 황민 칼치기-음주사고 사망자, 알고봤더니
- 인체표본? 판빙빙 감금설에 장웨이제 사건 '재조명'
- 열애부인→대화공개..엘제이·류화영 그래서?
- 女강제추행·흉기협박 혐의 이서원의 반박
- 수애 "베드신 두려움 없었다"..얼마나 벗었길래
- 방탄소년단 지민, 8년 연속 'K팝 왕' | 스타뉴스
- 'BRASIL AMA KIM SEOKJIN' 방탄소년단 진, 브라질 홀렸다..완벽 비주얼→환상 라이브 | 스타뉴스
- '김지연 파경' 정철원, 결국 입 열었다 "외도·가정폭력 일방 폭로 우려"[스타이슈] | 스타뉴스
- 마크 MV 속 훈남 정체, 알고 보니 친형..고려대 출신에 외모까지 출중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7캐럿 다이아몬드 반지 환상 프러포즈..'그라프' 홀리데이 캠페인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