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잘가, 따라갈게" 이은영, 김진우 결혼 축하
이우인 2018. 9. 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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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겸 연출가 이은영이 배우 김진우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은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한 대니 김진우. 오빠 잘가. 먼저 가. 따라갈게. 언제적 그리스. 언제적 대니. 추억돋움. 주책맞게 내가 떨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김진우의 결혼식 현장 스크린과 예비신랑 김진우와 함께한 기념 촬영이 담겼다.
이은영과 김진우는 뮤지컬 '그리스'에서 호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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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연극배우 겸 연출가 이은영이 배우 김진우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은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한 대니 김진우. 오빠 잘가. 먼저 가. 따라갈게. 언제적 그리스. 언제적 대니. 추억돋움. 주책맞게 내가 떨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김진우의 결혼식 현장 스크린과 예비신랑 김진우와 함께한 기념 촬영이 담겼다. 김진우는 턱시도를 입고 입이 귀에 걸린 모습. 이은영과 김진우는 뮤지컬 '그리스'에서 호흡한 바 있다.
김진우는 8일 오후 12시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를 배우 손병호가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이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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