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아영, 레깅스 입은 뒤태만 봐도 '요가여신' [★SNS]

양민희 2018. 9. 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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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여신' 황아영의 몸매가 재조명되고 있다.

황아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몸매가 다 드러나는 크롭탑과 핑크 레깅스를 입고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요가 여신이라 할만해", "일상이 운동이네", "저 레깅스 핏이 좋다", "뒤태가 예술" 이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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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요가 여신' 황아영의 몸매가 재조명되고 있다.

황아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몸매가 다 드러나는 크롭탑과 핑크 레깅스를 입고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몸과 한 줌에 잡힐 듯한 개미허리가 눈길을 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요가 여신이라 할만해", "일상이 운동이네", "저 레깅스 핏이 좋다", "뒤태가 예술" 이라며 극찬했다.

한편, 황아영은 '2016 나바코리아 아시아 오픈 챔피언십' 미스 비키니 1위를 차지한 피트니스 스타다.

news@sportsseoul.com

사진│황아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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