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동방신기 유노윤호, 엄마가 된 여동생에 "미안하고 대견해"
2018. 9. 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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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아이를 낳은 여동생에게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7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광주에 있는 여동생의 집으로 향했다.
이날 양념 통닭에 밥을 먹던 유노윤호는 "통닭을 좋아한다. 양념 통닭에 밥 비벼 먹는 거 좋아한다"고 말했다.
여동생은 "나 이거 보면 오빠 생각난다"라며 친오빠인 유노윤호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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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신미래 기자] ‘나혼자산다’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아이를 낳은 여동생에게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7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광주에 있는 여동생의 집으로 향했다.
이날 양념 통닭에 밥을 먹던 유노윤호는 “통닭을 좋아한다. 양념 통닭에 밥 비벼 먹는 거 좋아한다”고 말했다.
여동생은 “나 이거 보면 오빠 생각난다”라며 친오빠인 유노윤호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남편은 제일 싫어하는 메뉴일 듯”이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던 유노윤호.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동생이랑 이야기 하는 데 묘했다. 해외 콘서트가 많았다. 광주다 보니까 시간이 잘 안 맞더라”며 자주 찾아오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미안하기도 하고 대견스럽다. 동생이 저보다 어른스럽다. 놀랍기도 하고 느낌이 이상하다”고 말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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