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777' 윤병호, 래퍼 평가전 첫 무대..파이트머니 70만 원 획득

김주윤 기자 2018. 9. 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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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777' 불리더 바스타드가 70만 원의 파이트머니를 얻었다.

7일 방송한 Mnet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에서 래퍼 평가전에서 불리 더 바스타드(윤병호)가 첫 번째 래퍼로 무대에 올랐다.

불리 다 바스타드(윤병호)가 래퍼 평가전에서 제일 처음으로 등장했다.

불리 다 바스타드는 "쇼미더머니가 5번째인데 2차는 처음 와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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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쇼미더머니 777' 불리더 바스타드가 70만 원의 파이트머니를 얻었다.

7일 방송한 Mnet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에서 래퍼 평가전에서 불리 더 바스타드(윤병호)가 첫 번째 래퍼로 무대에 올랐다.

불리 다 바스타드(윤병호)가 래퍼 평가전에서 제일 처음으로 등장했다. 딥플로우는 불리 다 바스타드를 우승 후보 중 한 명으로 꼽았다. 불리 다 바스타드는 "쇼미더머니가 5번째인데 2차는 처음 와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딥플로우는 "맨날 화나 있는 것 같았는데 이번에 안 그래서 좋았다"라고, 창모는 "저는 제가 아는 불리의 장점이 안 나온 것 같아 아쉬웠다"라고 평가했다. 딥플로우와 넉살, 코드 쿤스트와 팔로알토는 30만 원, 스윙스와 기리보이는 10만 원을 베팅해 총 70만 원의 파이트 머니를 얻었다.

europ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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