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故권리세, 오늘(7일) 4주기..멤버·팬들의 추모 물결
2018. 9. 7. 10:21

[MBN스타 안윤지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고(故)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 후 4년이 흘렀다.
고 권리세는 지난 2014년 9월 3일 경기도 용인 영동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후 같은 달 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3세.
이날 발생한 사고로 같은 그룹 멤버 고 은비가 당일 숨졌고, 권리세는 당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충격적인 사고에 팬들은 물론 누리꾼들까지도 사건을 기억했고, 지난 3일부터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우리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리세야 은비야 잘 지내니”, “그곳에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등 애도의 뜻을 전했다.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 또한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아임 파인 땡큐(I'm fine thank you)’를 노래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그들을 추모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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