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속을 달리는 범
2018. 9. 6. 15:27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6일 오후 '상상된 경계들'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2018 광주비엔날레가 개막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6관에서 북한미술 작품들이 공개되고 있다. 사진 속 작품은 김철 작(作) '눈 속을 달리는 범'. 2018.9.6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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