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제 2의 '보핍보핍' 출격 예고..11월 7일 컴백 확정
김예나 기자 2018. 9. 6. 15:07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다이아가 오는 11월 초고속 컴백에 나선다.
소속사 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는 6일 "다이아가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다시 한 번 손잡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인 제 2의 '보핍보핍'으로 오는 11월 7일 컴백한다"고 밝혔다.
앞서 다이아는 컴백 쇼케이스와 인터뷰를 통해 "공백기가 길었고 이번 앨범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을 거란 불안한 생각에 무대에 대한 간절함이 커졌다"며 "공백기 동안 부족함을 채우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소속사는 다이아가 이번 새 미니 앨범 타이틀곡 '우우(Woo Woo)'를 통해 데뷔 1066일 만에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의 쾌거를 이루는 등 성공적 컴백을 거둔 만큼 오는 11월 빠른 컴백 소식을 알려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우우'로 신사동호랭이와 성공적 호흡을 맞췄던 다이아는 이번 컴백에서도 다시 한 번 신사동호랭이와 손을 잡고 신곡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다이아는 이번 주 '우우' 활동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다이아|보핍보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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