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두 번째 단체 티저 공개..블랙 요정으로 변신
김수영 기자 2018. 9. 6. 10:38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그룹 오마이걸이 블랙 요정으로 변신했다.
6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마이걸 미니 6집 '리멤버 미(Remember me)'의 두 번째 단체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오마이걸은 강렬한 검은색 의상을 입고 의자에 앉아서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들은 도도하고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오마이걸만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오마이걸은 이번 단체 티저를 통해 다크함을 입은 소녀미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공개했던 청초한 분위기의 티저들과는 상반된 느낌에 팬들의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또한 이날 오마이걸은 공식 팬카페에 단독 콘서트 '2018 가을동화'에 대한 예매 안내문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오마이걸은 다음 달 20, 21일 양일에 걸쳐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마이걸의 미니 6집 앨범 '리멤버 미'는 오는 10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오마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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