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스런 매력의 비키니 코리아 1위 정다혜, 어린이같죠~[포토]

이주상 2018. 9. 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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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비키니 코리아'에서 우승하며 올해 최고의 비키니 여신으로 등극한 정다혜(24)가 최근 강원도 양평군에 위치한 해달별 펜션에서 진행한 화보촬영에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정다혜는 단국대학교에서 생활체육학과를 전공한 스포츠 우먼으로 피트니스를 비롯해서 요가, 필라테스, 웨이트 부문의 자격증을 갖고 있는 전문 트레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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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2018 비키니 코리아’에서 우승하며 올해 최고의 비키니 여신으로 등극한 정다혜(24)가 최근 강원도 양평군에 위치한 해달별 펜션에서 진행한 화보촬영에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정다혜는 단국대학교에서 생활체육학과를 전공한 스포츠 우먼으로 피트니스를 비롯해서 요가, 필라테스, 웨이트 부문의 자격증을 갖고 있는 전문 트레이너다.

정다혜(24)의 매력은 반전매력으로 작은 얼굴로 인해 몸집이 작아 보였지만 170cm의 늘씬한 키를 자랑했다. 또한 곱고 여린 외모와 달리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정다혜는 “고등학교 때는 장대높이뛰기 선수로 활약했다. 전공도 체육을 택했다. 지금은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하는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어요. 외모만 보고 나를 판단하면 안 된다”라며 웃었다.

특히 정다혜는 피트니스 모델로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줬다. 지난해는 ‘SSA 코리아 대회’에서 커머셜 모델 4위를 비롯해서 ‘피트니스스타 대회’ 피트니스 모델 4위를 기록했고, 올해는 ‘피트니스스타 퍼시픽리그 대회’에서 비키니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170cm 35-22-36의 아름다운 라인은 자랑하는 정다혜는 “상을 받은 후 소속사 대표님의 권유로 바로 연기학원에 등록했다. 연기자는 어렸을 때부터 꿈 이었다”며 “정유미가 ‘연애의 발견’에서 보여준 것처럼 자연스럽고 사랑스런 연기를 좋아한다. 모델로서는 장윤주의 프로근성을 존경한다. 모든 것이 초보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엔터테이너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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