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니하오, 상하이"..찬열·태연, 비주얼 패피남매
2018. 9. 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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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상하이 (중국)=송효진·김민정기자] ‘엑소’ 찬열과 ‘소녀시대’ 태연이 지난 4일 ‘2018 가을 타미 나우’ 패션쇼 관람을 위해 중국 상하이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로 현지 매체는 물론 패션피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SM 대표 패피"

"선남선녀 비주얼"

"대륙도 접수해"

"패션쇼 보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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