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 군 면제 논란..방법은?
성동훈 기자 2018. 9. 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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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남자 선수들의 병역 면제 혜택이 논란이다.
4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병역대상자들이 병역판정검사를 받시 위해 병무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병역 면제 혜택 논란에 대해 "병무청도 개선을 검토하겠다"며 "개선방안을 낸다고 해도 그것을 소급적용할 수는 없지만, 여러 측면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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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남자 선수들의 병역 면제 혜택이 논란이다. 4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병역대상자들이 병역판정검사를 받시 위해 병무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병역 면제 혜택 논란에 대해 "병무청도 개선을 검토하겠다"며 "개선방안을 낸다고 해도 그것을 소급적용할 수는 없지만, 여러 측면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2018.9.4/뉴스1
zeni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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