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오렌지라이프로 사명 변경
전혜영 기자 2018. 9. 3. 16:44

ING생명의 회사명이 3일 ‘오렌지라이프’로 공식 변경됐다.
오렌지라이프는 사명 변경에 따라 지난 주말 서울 중구 순화동에 위치한 본사의 대형 채널간판을 새로운 로고로 교체했다. ‘ING센터’이던 본사 건물의 명칭도 이날부터 ‘오렌지센터’로 변경됐다.
오렌지라이프는 사명변경을 기념해 새로운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마케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의 이름이 당신의 삶이 되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TV, 케이블, 지면, 모바일 등의 매체를 활용해 광고캠페인을 전개한다.
전혜영 기자 mfutur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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