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병원', 손영기 원장 영입.. 진료 서비스 강화

인터넷 마케팅 2018. 9. 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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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정형외과 '방병원' 손영기 원장이 지난 9월 1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방병원 관계자는 "진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손영기 원장을 영입하였다"고 밝히며 "손 원장이 가진 정형외과 분야의 풍부한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자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진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병원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각 분야 우수한 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깨관절센터, 척추특화센터, 관절특화센터, 족부특화센터, 치료특화센터, 내과검진센터를 통해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환자의 회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비수술치료, 수술치료, 재활치료에 이르기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거품 없이 꼭 필요한 치료만을 고집하여 환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모았다.

또한 2017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는 간호사가 직접 간병을 해주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통해 환자의 간병비 부담도 줄여주는 등 환자뿐 아닌 환자의 가족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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