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히트곡 '8282' 가사 싫었다..대리운전 부르는 것 같아"

2018. 9. 3. 15: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히트곡 '8282'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강민경은 2009년 발표한 다비치의 히트곡 '8282'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여성 듀오 다비치로 지난 2008년 데뷔했다.

다비치는 '8282' 를 비롯해 '미워도 사랑하니까'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히트곡 ‘8282’에 대해 언급했다.

강민경은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강민경은 2009년 발표한 다비치의 히트곡 ‘8282’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강민경은 “사실 후렴구 가사인 ‘Give me a call’ 부분이 너무 싫었다. 보자마자 이게 뭐냐고 했었다”며 “대리운전 부르는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그 부분을 따라 부르기 쉬워서 많은 분들이 좋아해 줬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노래로 정말 돈을…”이라며 “너무 고마운 곡”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여성 듀오 다비치로 지난 2008년 데뷔했다. 다비치는 ‘8282’ 를 비롯해 ‘미워도 사랑하니까’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오늘의 동아일보][☞동아닷컴 Top기사]
핫한 경제 이슈와 재테크 방법 총집결(클릭!)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