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히트곡 '8282' 가사 싫었다..대리운전 부르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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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히트곡 '8282'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강민경은 2009년 발표한 다비치의 히트곡 '8282'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여성 듀오 다비치로 지난 2008년 데뷔했다.
다비치는 '8282' 를 비롯해 '미워도 사랑하니까'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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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강민경은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강민경은 2009년 발표한 다비치의 히트곡 ‘8282’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강민경은 “사실 후렴구 가사인 ‘Give me a call’ 부분이 너무 싫었다. 보자마자 이게 뭐냐고 했었다”며 “대리운전 부르는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그 부분을 따라 부르기 쉬워서 많은 분들이 좋아해 줬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노래로 정말 돈을…”이라며 “너무 고마운 곡”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여성 듀오 다비치로 지난 2008년 데뷔했다. 다비치는 ‘8282’ 를 비롯해 ‘미워도 사랑하니까’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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