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정은, 단편영화 '전입' 출연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18. 9. 3. 15:10
2019년 상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무지개 여신>에 출연 소식을 전하며 연기 변신을 예고한 배우 임정은의 연기 열정이 상업영화뿐만 아니라 단편영화까지 이어지고 있다.
임정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임정은이 단편영화 <전입>에 출연한다”고 3일 전했다.
단편영화 <전입>은 지현과 아들 예준이 예준의 고등학교 진학 문제 때문에 위장전입을 하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극 중 임정은은 주인공 ‘지현’역을 맡아 극을 이끌 예정이다.

작품마다 몰입도 높은 연기를 보여 준 임정은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연기로 스크린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임정은은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한 후 KBS <적도의 남자>, <루비반지>등의 드라마와 영화 <내 사랑>, <음치 클리닉>, <그래, 가족>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왔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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