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강민경 "'8282' 가사, 대리운전 같아서 싫었는데..돈 많이 벌었다"

손효정 2018. 9. 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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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이 다비치의 노래 '8282' 가사가 싫었다고 밝혔다.

강민경은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페셜DJ를 맡았다.

이날 다비치의 '8282'가 흘러나오자 강민경 역시 신났다.

강민경은 노래가 끝난 후, "'기미 어 콜 베이비 베이비' 가사를 너무 하기 싫었다. 대리운전 하는 것 같아서"라고 솔직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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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강민경이 다비치의 노래 '8282' 가사가 싫었다고 밝혔다.

강민경은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페셜DJ를 맡았다.

이날 다비치의 '8282'가 흘러나오자 강민경 역시 신났다. 강민경은 노래가 끝난 후, "'기미 어 콜 베이비 베이비' 가사를 너무 하기 싫었다. 대리운전 하는 것 같아서"라고 솔직 고백했다. 

이어 "정말 감사하다. 정말 이 노래로 돈을 (많이 벌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민경은 전셋집으로 이사를 갔다면서 필름 시공을 했다고 밝혔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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