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관상, 살찐 너구리상 "이성 인기는 떨어져"(미운우리새끼)

이채윤 2018. 9. 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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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임원희 관상이 살찐 너구리 상으로 밝혀졌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임원희가 김민교와 함께 관상을 보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원희는 관상가에게 "김민교와 나를 봤을 때 느낌이나 기운 등 어떤 것이 보였나"고 물었다.

이에 관상가는 "임원희 씨 같은 경우는 동물로 치면 살찐 너구리 상이다. 터프하고 거칠고 악한 그런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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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임원희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채윤 기자] '미운우리새끼' 임원희 관상이 살찐 너구리 상으로 밝혀졌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임원희가 김민교와 함께 관상을 보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원희는 관상가에게 "김민교와 나를 봤을 때 느낌이나 기운 등 어떤 것이 보였나"고 물었다.

이에 관상가는 "임원희 씨 같은 경우는 동물로 치면 살찐 너구리 상이다. 터프하고 거칠고 악한 그런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임원희와 김민교는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원희는 "너구리까지는 그럴 수 있는데"라고 하자, 관상가는 "얼굴이 통통하다. 미우면서도 사랑스러운 그런 상이다"며 "사회나 조직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들은 김민교는 "형은 다 끝났다"라고 말하며 박장대소했다.

이후 김민교는 관상가에게 "이성에게 인기는 있냐"고 물었고, 관상가는 "제로는 아니지만 평균 쪽에서 조금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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