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살래요' 장미희, 김유석 꿍꿍이 알아챘다[★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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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장미희가 전남편 김유석의 검은 속내를 알아챘다.
이전에 동진은 "지금 이미연이 하루 스케쥴에서 어긋나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듣고 미연에게 찾아갔다.
한편 동진을 도와 미연에게 사기를 치려다 양심에 찔린 양학수(박상면 분)는 미연의 아들 최문식(김권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
미연이 전남편 동진의 사기 계획을 알아챈 이상 동진이 어떤 벌을 받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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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장미희가 전남편 김유석의 검은 속내를 알아챘다.
2일 오후 방영된 KBS 2TV 주말 드라마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에서는 이미연(장미희 분)이 최동진(김유석 분)의 꿍꿍이를 알아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전에 동진은 "지금 이미연이 하루 스케쥴에서 어긋나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듣고 미연에게 찾아갔다. 동진은 정신이 온전치 않은 미연에게 빌딩 매각 서명을 시켰다.
그러나 미연은 정신이 온전한 채로 동진의 손목을 덥썩 잡았다. 놀라는 동진에게 미연은 "동진씨. 원하는 게 내 빌딩이었어?"라고 말하며 동진의 속내를 알아챘다.
한편 동진을 도와 미연에게 사기를 치려다 양심에 찔린 양학수(박상면 분)는 미연의 아들 최문식(김권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 문식은 학수에게 "아버지하고는 언제부터 왕래한겁니까. 원래 사이가 안좋았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문식은 "그랬지. 목표가 같기 전까지는. 최팀장. 자네 아버지 좀 말려주게"라며 정확한 이야기를 꺼내는 데에 망설였다.
미연이 전남편 동진의 사기 계획을 알아챈 이상 동진이 어떤 벌을 받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유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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