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오리배 이수지, "일반인 남자친구가 홀딱 반했을 것"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8. 9. 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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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수지가 깜짝놀랄 가창력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동막골소녀에 도전하는 새로운 가수들의 듀엣곡 무대가 그려졌다.

함성과 함께 등장한 주인공은 톡톡 튀는 매력의 개그우먼 이수지였다.

한편, 이수지는 일반인 남성과 현재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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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수지가 깜짝놀랄 가창력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동막골소녀에 도전하는 새로운 가수들의 듀엣곡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에서 아쉽게 패배한 오리배는 유미의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함성과 함께 등장한 주인공은 톡톡 튀는 매력의 개그우먼 이수지였다.

그녀는 "항상 개그하는 모습을 보여드렸지,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남자친구가 홀딱 반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수지는 일반인 남성과 현재 열애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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