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아는형님' 이상민, 룰라 표절의혹에 '이제 끝났구나' 자해소동"

이용성 인턴기자 2018. 9. 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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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이 룰라 시절 자해소동을 얘기하며 힘들었던 세월을 털어놨다.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에서는 룰라의 멤버 김지현과 채리나 그리고 신정환이 전학생으로 출연해 다사다난 했던 룰라 시절 얘기를 털어놨다.

특히 이상민은 "룰라가 2집 '날개 잃은 천사'로 대박을 쳐 돈을 많이 벌었지만, 3집의 '천상유애' 가 표절 의혹을 겪으며 힘든 시기를 보냈다" 고 말했다.

그 당시 룰라의 리더로서 힘들어하던 이상민은 자해소동을 벌였던 일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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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용성 인턴기자]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이상민이 룰라 시절 자해소동을 얘기하며 힘들었던 세월을 털어놨다.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에서는 룰라의 멤버 김지현과 채리나 그리고 신정환이 전학생으로 출연해 다사다난 했던 룰라 시절 얘기를 털어놨다.

특히 이상민은 "룰라가 2집 '날개 잃은 천사'로 대박을 쳐 돈을 많이 벌었지만, 3집의 '천상유애' 가 표절 의혹을 겪으며 힘든 시기를 보냈다" 고 말했다.

그 당시 룰라의 리더로서 힘들어하던 이상민은 자해소동을 벌였던 일을 회상했다.

이후 이상민은 재기의 발판이 된 4집 '3! 4!'를 언급하며 원래 제목이 미래였지만 힘들 것을 딛고 다시 일어난다는 3전 4기라는 뜻에 '3! 4!'로 제목을 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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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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