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원가인상 불구 9월 LPG 가격 동결키로
김미경 2018. 9. 1. 21:43
국제가격 상승 따라 인상요인 발생
"소비자 부담 경감 위해 동결 결정"
"소비자 부담 경감 위해 동결 결정"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E1(017940)이 9월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공급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
E1은 국제 LPG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큰 폭의 가격 인상요인이 발생했지만 가격을 동결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해 9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동결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달 E1의 국내 LPG 공급가격은 프로판 가스의 경우 가정·상업용이 989.8원/kg, 산업용이 996.4원/kg으로 유지됐다. 부탄가스는 1382.0원/kg(807.09원/ℓ)이다.
김미경 (mid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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