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여자축구 시상식
2018. 9. 1. 01:02

(팔렘방=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3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겔로라 스리위자야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시상식에 은메달을 딴 중국, 금메달 일본,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선수들이 게양되는 국기를 바라보고 있다. 2018.9.1
superdoo82@yna.co.kr
- ☞ '원로 조폭'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관계 인사들
- ☞ 70대 할머니 나체사진 최초 촬영자는 서초구청 공무원
- ☞ 기간제교사가 고1 여학생과 수개월간 성관계 파문
- ☞ "상어에게 물려도 정신만 차리면"…주먹세례 퍼붓고 살아
- ☞ '주차장 봉쇄' 사과로 안끝난다…경찰 소환 등 수사 속행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모친 실종' 美 앵커 "내 유명세 탓인 것 같아 견디기 힘들어" | 연합뉴스
- [삶] "北핵엔 한마디 안하면서 원자력연구소장 책상위 걸터앉아 고성" | 연합뉴스
- [팩트체크] 4월부터 감기약 먹어도 처벌된다? 약물운전 단속 대상은 | 연합뉴스
- 정신적 고통도 안락사의 사유 될 수 있나…아르헨서 논쟁 | 연합뉴스
- 남영동 1985 실제 모델 '고문기술자' 이근안 88세로 사망(종합) | 연합뉴스
- 어도어-다니엘 431억 손해 공방…"신속 심리" vs "일상적 재판" | 연합뉴스
- 한국 스포츠사 새로 쓴 김윤지 "벽 하나 넘으면 다음은 더 쉽죠" | 연합뉴스
- '1호 본드걸' 재산 빼돌려 伊부동산 매입 의혹 수사 | 연합뉴스
- 경찰, 기장 살해범 김동환 "검거 안 됐으면 추가 범행했을 것" | 연합뉴스
- 백성현 "'여명의 눈동자' 출연료 못 받아, 안타까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