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인터뷰] 다이아 "'우우'로 1066일 만에 1위, 마지막이란 두려움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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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이아가 지난 14일 데뷔 1066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어느덧 데뷔 4년 차, 오랜 공백기에 이번 '우우(Woo Woo)' 컴백 활동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각오로 임했다는 다이아는 '공중파 음악방송 1위'라는 희망찬 꿈을 이야기했다.
뿐만 아니라 "'우우(Woo Woo)' 컴백활동으로 다이아가 '지금까지 잘 왔구나'하는 생각이 든다"고 하자 멤버들 역시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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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다이아가 지난 14일 데뷔 1066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어느덧 데뷔 4년 차, 오랜 공백기에 이번 ‘우우(Woo Woo)’ 컴백 활동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각오로 임했다는 다이아는 ‘공중파 음악방송 1위’라는 희망찬 꿈을 이야기했다.
다이아(유니스, 기희현(리더), 제니, 정채연, 예빈, 은채, 주은, 솜이)는 최근 진행된 ‘서머 에이드(Summer Ade)’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1위 수상소감을 밝혔다. 멤버 주은이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감사했는데 1위를 하니 너무 감격스러웠다”라고 말하자 예빈 역시 “다이아가 호명되자마자 눈물이 쏟아졌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팬클럽 에이드의 반응에 대해서는 “팬분들도 열심히 투표해줬지만 대부분 ‘사실 할 줄 몰랐다’고 많이들 말하더라. 걱정도 많이 하고 누구보다 기뻐해주며 같이 눈물 흘려줬다”라고 이야기했다.

기희현은 리더로서 “이번 컴백은 멤버들과 회사 관계자분들도 부담감이 컸다”고 말하며 “1위를 통해 잃었던 자신감을 찾게 됐다. ‘다이아도 열심히 할 수 있겠다’하는 생각에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2년 동안 끊임없는 활동을 하다가 처음으로 공백기를 가졌다. 그 시간이 우리에게 너무 길게 느껴졌다”면서 “주위에서도 ‘마지막 앨범인 것처럼 마음가짐을 가져야한다’고 하니 와 닿았다. 매 앨범마다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을 했다”고 진솔하게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우우(Woo Woo)‘ 컴백활동으로 다이아가 ’지금까지 잘 왔구나‘하는 생각이 든다”고 하자 멤버들 역시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다. 다이아는 “아직 유닛이나 솔로활동 계획은 없다. 여덟명의 멤버들, 완전체인 다이아를 알리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밝혔다.
특히 멤버들은 지난해 4월 정규 2집 앨범 ‘욜로(YOLO)’ 활동부터 새롭게 합류한 멤버 주은과 솜이를 향한 애정과 믿음을 드러냈다. 기희현은 “리더로서 막내 솜이가 파이팅해주는 응원이 너무 고맙고 힘이 된다”라며 애정을 표했다. 이어 예빈이 주은에 대해 “음악적 성향이 비슷해서 곡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서로 잘 통한다고 생각해서 참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다이아는 두 멤버에 “새 멤버라는 단어가 어색할 정도로 너무 잘 어울리고 힘이 된다”며 어깨를 토닥였다.
끝으로 기희현이 “이번 활동을 통해 개개인의 색깔이 좀 더 뚜렷하게 잘 보인 것 같다. 또한 조금의 성적이라도 남겼다는 사실에 부담감이 내려갔다”고 말하며 “이번 곡을 시작으로 다이아 색깔에 맞는 곡으로 대중성을 넓히며 음원차트에 오래 남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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