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와이프' 한지민이 포착한 애교만점 지성, 41세 맞아?[SNS★컷]
뉴스엔 2018. 8. 31. 12:10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한지민이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8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주혁. '아는 와이프' 지성 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바닷가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는 지성의 모습이 담겼다. 지성은 스트라이프 무늬 셔츠를 입은 채 밝게 미소 짓고 있다. 41세 나이를 무색게 하는 지성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짠' 귀여워요.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립니까", "아침부터 눈정화", "내 심장이 아프다. 너무 귀여워서" 등 반응을 보였다.
지성과 한지민은 '아는 와이프'에서 각각 차주혁, 서우진 역할을 맡아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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