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심·한지승 이혼, "자녀 없고 수년 전 합의 이혼했다"

문수연 2018. 8. 3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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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노영심과 영화 감독 한지승의 이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은 수년 전 이혼에 합의했다"며 "(슬하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노영심과 한지승은 지난 1996년 한지승의 영화 데뷔작 '고스트 맘마' 음악에 노영심이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드라마 '연애시대', 영화 '싸움' 등을 함께 작업했으며, 최근 한지승이 연출한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 OST에 노영심이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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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심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가수 겸 작곡가 노영심과 영화 감독 한지승의 이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은 수년 전 이혼에 합의했다"며 "(슬하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노영심과 한지승은 지난 1996년 한지승의 영화 데뷔작 '고스트 맘마' 음악에 노영심이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어 2001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드라마 '연애시대', 영화 '싸움' 등을 함께 작업했으며, 최근 한지승이 연출한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 OST에 노영심이 참여하기도 했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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