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들이 만든 '펌핑 치약' 춤..LG생활건강 광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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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지 않고 눌러 쓰는 페리오 '펌핑 치약'을 출시한 LG생활건강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된 개그맨 김준호 등 4인방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소비자의 공감을 잘 이끌어낸 코믹한 광고로 펌핑 치약 매출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는 '펌핑 치약'의 브랜드 철학이 소비자에게 잘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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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지 않고 눌러 쓰는 페리오 ‘펌핑 치약’을 출시한 LG생활건강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된 개그맨 김준호 등 4인방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준호 외에 김지민, 박나래 그리고 홍인규 등이 일가족 콘셉트로 등장한 광고는 두 달 전 유튜브 공식 채널에 게재됐으며 현재까지 조회수 수백건을 기록했다.
치약 뚜껑이 열린 채로 방치된 내용의 ‘뚜껑 열린 가족’, 마지막 남은 치약을 짜내려 힘쓰는 김준호를 응원하는 ‘치약은 안 나오고 짜증만 나올 때’ 그리고 ‘중간부터 짠 치약에 화가 치밀어 오를 때’ 등 다양한 상황을 소재로 한 영상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소비자의 불편함을 한 편의 시트콤으로 재구성했다는 게 LG생활건강의 설명이다.

펌핑 치약은 짜지 않고 눌러 쓰는 편리한 타입의 독자적 브랜드며, 치약 뚜껑이 없어져 발생하는 위생 문제를 말끔히 해결했다. 별도의 꽂이 없이 세워놓을 수 있게 용기를 디자인했으며, 칫솔에 치약 찌꺼기가 잘 남지 않고 입안에 상쾌한 향이 빠르게 퍼지는 ‘젤’ 타입 등이 특징이다.
독특한 동작으로 구성된 ‘펌핑 치약 춤’은 광고에 재미를 더한다. 4인방이 직접 안무 구성에 참여했으며, 제품을 쓴 뒤 표정과 동작 하나하나에 그 느낌을 그대로 재연하고자 노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소비자의 공감을 잘 이끌어낸 코믹한 광고로 펌핑 치약 매출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는 ‘펌핑 치약’의 브랜드 철학이 소비자에게 잘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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