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전원합의체 공개변론
2018. 8. 30. 14:25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김명수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양심적 병역거부 사건에 대해 열린 전원합의체 공개변론에 참석하기 위해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18.8.30
jieu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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