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전원합의체 공개변론
2018. 8. 30. 14:25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김명수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양심적 병역거부 사건에 대해 열린 전원합의체 공개변론에 참석하기 위해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18.8.30
jieunlee@yna.co.kr
- ☞ 주점서 157만원치 술판 벌인 10대들 '셀프 112 신고'
- ☞ "박항서 말고 우리도 있다"…외국서 신드롬 한국 명장들
- ☞ "관심에 재미"…여자 동창들 합성 음란사진 유포
- ☞ 파리 남성전용 노천소변기에 '테러'…사진 보면 '경악'
- ☞ 추석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26일은 왜 빠졌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코요태 신지, 가수 문원과 오늘 결혼…백지영·에일리 축가 | 연합뉴스
- 청주여자교도소 5인방 화보?…'AI 범죄자 밈' 2차 가해 논란 | 연합뉴스
- "중국인 싫다" 죄없는 행인에 시비걸고 폭행한 40대 집유 | 연합뉴스
- 29주 임신부, 병원 못찾아 청주서 부산까지…태아 숨져 | 연합뉴스
- '억만장자 성범죄자' 엡스타인 유서 존재확인…7년간 법원금고에 | 연합뉴스
- [샷!] 탈세 품앗이…청첩장이 천원에 팔린다 | 연합뉴스
- 화장실서 출산후 방치해 아이 사망…10대 엄마 실형·법정구속 | 연합뉴스
- "앉아달라" 요구에 격분…술 취해 버스 기사 폭행한 60대 실형 | 연합뉴스
- 비와이 설립 레이블 '데자부 그룹' 활동 종료…"저는 실패했다" | 연합뉴스
- 카일리 제너, '차별·학대 주장' 가사도우미들에 연이어 피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