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기숙사 및 직장 어린이집 준공

김영준 2018. 8. 30. 13: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이상훈)은 30일 원내 새로운 기숙사와 직장 어린이집 준공식을 가졌다.

ETRI는 지난 2016년부터 새로운 기숙사와 어린이집 마련에 나섰다.

어린이집은 15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영아보육실과 유아 보육실을 마련했다.

이순석 커뮤니케이션전략부장은 "이번 기숙사와 어린이집 준공은 젊은 연구원들과 자녀를 둔 직원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및 보육시설을 마련할 것"이라며 "더 나은 근무환경을 제공했다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TRI에서 새로 준공한 어린이집 및 기숙사 좌측 전경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이상훈)은 30일 원내 새로운 기숙사와 직장 어린이집 준공식을 가졌다.

ETRI는 지난 2016년부터 새로운 기숙사와 어린이집 마련에 나섰다. 이 가운데 기숙사는 기존 30여년 간 사용하던 것을 재건축했다.

기숙사는 총 2개동 지상 12층 규모다. 지하 1층 연면적은 7578㎡다. 1인실 200실로 구성했다.

어린이집은 15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영아보육실과 유아 보육실을 마련했다. 연면적은 1204㎡ 규모다. 내달 2일 정식 개원하며 푸르니 보육지원재단이 위탁 운영한다. 이름은 'ETRI 아이나무 어린이집'이다.

이순석 커뮤니케이션전략부장은 “이번 기숙사와 어린이집 준공은 젊은 연구원들과 자녀를 둔 직원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및 보육시설을 마련할 것”이라며 “더 나은 근무환경을 제공했다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대전=김영준기자 kyj85@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