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찰, '난민반대' 극우시위서 나치 식 경례 10명 조사

서유정 teenie0922@mbc.co.kr 2018. 8. 29.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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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경찰이 극우집회에서 나치 식 경례를 한 시위 참가자 10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8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들은 독일 동부 작센주의 소도시 켐니츠에서 난민에 반대하는 극우 집회에 참가해 나치 식 경례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나치 식 경례를 하면 형법상 처벌을 받게 됩니다.

인구 25만 명의 도시 켐니츠에서는 극우단체 주도로 난민 등 이민자를 반대하는 집회가 26일부터 이틀 연속으로 열렸으며 27일 집회에는 6천 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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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경찰이 극우집회에서 나치 식 경례를 한 시위 참가자 10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8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들은 독일 동부 작센주의 소도시 켐니츠에서 난민에 반대하는 극우 집회에 참가해 나치 식 경례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나치 식 경례를 하면 형법상 처벌을 받게 됩니다.

인구 25만 명의 도시 켐니츠에서는 극우단체 주도로 난민 등 이민자를 반대하는 집회가 26일부터 이틀 연속으로 열렸으며 27일 집회에는 6천 명이 참여했습니다.

서유정 기자 (teenie0922@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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