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빌더 양재원, 피트니스스타 파이널리그 출격 준비

인터넷 마케팅 2018. 8. 2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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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더 양재원(대전 아레나휘트니스 대표)이 9월에 있을 피트니스스타 코리안리그와 10월 피트니스스타 대전대회에 출전한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미스터경기 헤비급 1위, 2016 미스터경기 그랑프리, 2016~2017 경기도민체전 헤비급 금메달 2연패의 이력을 지닌 양재원 선수는 이번 피트니스스타 도전이 사설대회로는 첫 도전.

과연 사설대회에 첫 도전장을 내민 보디빌더 양재원 선수가 피트니스스타 파이널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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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더 양재원(대전 아레나휘트니스 대표)이 9월에 있을 피트니스스타 코리안리그와 10월 피트니스스타 대전대회에 출전한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미스터경기 헤비급 1위, 2016 미스터경기 그랑프리, 2016~2017 경기도민체전 헤비급 금메달 2연패의 이력을 지닌 양재원 선수는 이번 피트니스스타 도전이 사설대회로는 첫 도전.

머슬시니어에 출전하는 그는 "사업에 더 매진하기 위해 출전 계획이 없었으나 그래도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무대인지라 한 번 더 도전하게 되었다"며 "대회 출전을 통해 더 많은 선수들과 교류하며 소통하고 싶고, 운영하고 있는 아레나휘트니스도 운동하기 좋은 곳으로 널리 알려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사설무대가 처음이라 새롭고 낯설지만, 사랑하는 제자들과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다"며 "오랜만에 치르는 경기인 만큼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해 꼭 피트니스스타 파이널리그 출전권을 획득하고 싶고, 파이널에 진출한다면 쟁쟁한 선수들과 선의의 경쟁을 해보는 게 목표"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양재원 선수가 피트니스스타 파이널 출전권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지역대회인 대전 대회에서 체급 3위 안에 들어야 한다.

과연 사설대회에 첫 도전장을 내민 보디빌더 양재원 선수가 피트니스스타 파이널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또한 정규리그인 코리안리그에서 그랑프리 목걸이를 획득할 수 있을지 피트니스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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