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렇게 컸지?"..'과속스캔들' 왕석현, 소속사 새둥지
김지혜 기자 2018. 8. 27. 11:30

[SBS funE | 김지혜 기자] 영화 '과속스캔들'의 아역 스타 왕석현이 훌쩍 큰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가운데 새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미디어그룹 (주)라이언하트(대표 박충민)가 27일 오전 배우 왕석현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왕석현의 소속사 라이언하트 측은 "자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내 외 비지니스를 펼칠 예정"이라고 전하며 국내외의 "폭넓은 활동을 전폭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황기동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왕석현은 올해로 16살이 됐다. 현재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윤선우의 아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과속스캔들' 스틸컷, 라이언 하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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