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컵 사용 제한으로 개인용 병 인기
하경민 2018. 8. 26. 08:55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최근 정부가 커피전문점 등의 일회용 컵 사용을 제한하기 시작하면서 텀블러, 개인용 병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백화점 7층 생활용품 편집매장에서 인체 무해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보틀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2018.08.26.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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