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Q' 은지원 "'불후의 명곡', 계속할 걸 그랬다"
2018. 8. 25. 18:44
[동아닷컴]

‘뜻밖의 Q’ 은지원이 ‘불후의 명곡’ 시청률에 크게 놀랐다.
25일 방송된 MBC ‘뜻밖의 Q’에서는 저조한 시청률에 대책 회의에 나선 최행호 PD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승관(세븐틴)은 제작진의 부름에 긴급 회의에 참석하게 됐다.
우선 이들은 시청률 분석에 나섰다. 동시간대 지상파 시청률에서 꼴찌를 기록한 ‘뜻밖의 Q’. 1위는 KBS2 ‘불후의 명곡’이 차지했다.
그래프를 본 은지원은 "‘불후의 명곡’이 저렇게 높냐"면서 화들짝 놀랐다. 그는 ‘불후의 명곡’ 전 출연자이기도 하다.
이에 “‘불후의 명곡’, 계속할 걸 그랬다”고 말해 다른 출연진에 핀잔을 들었다.
한편 ‘뜻밖의 Q’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미선, 상상도 못한 근황..어쩌다가 '경악'
- '무도' 후속 '뜻밖의Q', 결국..무도 돌아오나
- 이정용 "아내와 집기 던지며.." 충격 고백
- 임채무, 소송에 억울함 호소 '두리랜드 어쩌나'
- "죽었다"고 떠들석했던 배우, 근황 공개
- 박서진, 11kg 증량…“성형 전 얼굴 보인다” 댓글에 충격 (살림남)
- 김지민, 김준호 배신 폭로? “2년 전 거식증 와…” (이호선의 사이다)
- 이정현, ♥의사 남편에 서운 폭발…“연애할 땐 안 그랬는데” (편스토랑)
- 랄랄 어쩌나 “딸 구급차 타고 병원行…턱 봉합·치아 손상”
- 전소미 父 “왜 한국 남자 안 만나냐고”…혼인신고 때 충격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