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시위 당기는 오진혁
2018. 8. 25. 13:30

(자카르타=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에 출전한 오진혁이 25일 오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 16강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2018.8.25
hihong@yna.co.kr
- ☞ 김한솔, 심판에 인사 안 해 감점 0.062점 차이로 銀
- ☞ 월미도 앞 바다에 40대 추정 여성이 엎드린 상태로…
- ☞ "스티브 잡스, 혼외딸 앞에서 아내와 부적절한 행동"
- ☞ "올림픽 성공개최만 하면 끝?"…참여 업체들 뿔났다
- ☞ '자식뻘에 맞고 목 졸리고'…폭행에 떠는 택시운전사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샷!] "조각 하나라도 좋으니 붙여달라고 간곡히…" | 연합뉴스
- '벌집구조' 소공동 캡슐호텔 합동감식…50대 日여성 의식불명 | 연합뉴스
- 이란 여자축구 3명, 호주 망명 철회하고 귀국길…3명만 남아 | 연합뉴스
- '2만4천% 살인 이자' 채무자들 숨통 조인 불법 대부 일당 실형 | 연합뉴스
- 수천만원 '맥캘란'까지…법 비웃는 텔레그램 '술 거래방' | 연합뉴스
- 인천 아파트 옥상서 피뢰침 용접하던 70대 관리실 직원 추락사 | 연합뉴스
- 평택서 가족 상대로 강도질…공범 등 4명 검거 | 연합뉴스
- "유명 가수 콘서트 투자해봐"…3천만원 가로챈 공연기획자 실형 | 연합뉴스
- 교통사고 보험사기 주범, "보험사에 걸렸다" 공범들 돈도 뜯어 | 연합뉴스
- "신고해놓고…" 구급대원들 얼굴 때린 30대 벌금 500만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