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과 마요네즈' 예고편 공개, 오다기리 죠·우스다 아사미 현실 연애담

장수정 기자 2018. 8. 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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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오다기리 죠가 출연하는 영화 '호박과 마요네즈'가 베일을 벗었다.

'호박과 마요네즈'(감독 도미나가 마사노리) 측은 23일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호박과 마요네즈'는 가수를 꿈꾸는 연인 세이치(타이가)와 상처만 남기고 떠난 전 애인 하기오(오다기리 죠) 사이에서 흔들리는 츠치다(우스다 아사미)의 연애담을 그린 멜로 영화다.

예고편에서는 츠지다가 "뭘 하는 거지? 내가 왜 이러지?"라는 독백을 선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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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과 마요네즈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일본 배우 오다기리 죠가 출연하는 영화 '호박과 마요네즈'가 베일을 벗었다.

'호박과 마요네즈'(감독 도미나가 마사노리) 측은 23일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호박과 마요네즈'는 가수를 꿈꾸는 연인 세이치(타이가)와 상처만 남기고 떠난 전 애인 하기오(오다기리 죠) 사이에서 흔들리는 츠치다(우스다 아사미)의 연애담을 그린 멜로 영화다.

예고편에서는 츠지다가 "뭘 하는 거지? 내가 왜 이러지?"라는 독백을 선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편안하지만 재미없는 지금의 애인과 위험하지만 매력적인 전 애인 사이에서 마음이 흔들리는 미묘한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 기대를 높인다.

이어 설레고 뜨겁던 사랑의 순간이 지나가고, 세이치와의 연애가 반복되는 일상에서 지쳐갈 때 츠지다 앞에 하기오가 나타난다. 츠지다는 몇 번을 헤어지고도 잊지 못한 하기오와의 재회에 다른 사랑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한다.

여기에 그의 복잡한 심리를 대변하는 '빛바랜 사랑이라도 지키고 싶었는데, 다른 사람에게 마음이 반짝인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이들의 연애가 어떻게 변해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다음 달 13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해당 영상 캡처]

오다기리 죠|호박과 마요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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