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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윤제문과 파격 정사 주인공, 실제 日 AV배우였다

뉴스엔 2018. 8. 2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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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윤제문과 파격 정사 주인공, 실제 日 AV배우였다

'상류사회'에 실제 AV배우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8월21일 영화 '상류사회'(감독 변혁)가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윤제문과 파격 베드신을 선보인 일본인 배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배우의 노출, 남녀 배우들 각각의 정사신 등이 등장하는 것.

윤제문의 정사신에는 실제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일본 유명 AV배우 하마사키 마오가 깜짝 등장, 윤제문과 파격적인 장면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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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상류사회'에 실제 AV배우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8월21일 영화 '상류사회'(감독 변혁)가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윤제문과 파격 베드신을 선보인 일본인 배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한민국 상류층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그려낸 '상류사회'는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도 추악한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박해일과 수애가 욕망 부부로 열연을 펼쳤다.

무엇보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상류사회'는 수위 높은 정사신으로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앞서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성행위의 묘사가 빈번하며 그 외 폭력배들이 폭력을 행사하는 장면, 욕설과 비속어, 성적 대사 등 약물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 있어서도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영화를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분류한 이유를 밝혔다.

개봉 전부터 '수위가 세다'고 소문이 자자했던 '상류사회'엔 강렬한 장면이 네 차례 정도 등장한다. 여배우의 노출, 남녀 배우들 각각의 정사신 등이 등장하는 것. 특히 그 중엔 돈과 예술을 탐닉하는 재벌 한용석(윤제문)의 파격적인 정사가 관객들을 충격에 빠트린다.

윤제문의 정사신에는 실제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일본 유명 AV배우 하마사키 마오가 깜짝 등장, 윤제문과 파격적인 장면을 연기했다.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해당 장면을 두고 의견이 극명히 갈리고 있다. '한용석의 실체를 보여주는데 필요한 장면이었다'는 의견도 있지만, 일각에서는 '의도는 알겠으나 필요 이상의 정사신이 아니었냐'는 지적도 일고 있는 상황이다.

이같은 지적에 박해일은 최근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대본을 읽을 때도 예상했다. 어떻게 관객들이 보실까 예상했는데 책은 책이다. 결과물들이 나온건데 그런 부분에서 관객들에게 기존의 느낌과는 낯선 지점이 있을 것 같다"며 "하지만 그게 영화 전체를 죽일 수 있을 만큼은 아니길 바란다. 하지만 이 영화의 색깔인 건 분명한 거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한편 파격적인 노출 수위를 예고한 '상류사회'는 8월 29일 개봉한다. (사진=영화 '상류사회' 예고편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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