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소영 '넘어갔어'
박태성 2018. 8. 22. 12: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2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5야드)에서 2018시즌 하반기 세 번째 대회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8'(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을 앞두고 공식 포토콜이 열린 가운데, 하이원 워터월드 파도풀에서 70미터 거리에 위치한 튜브에 공을 집어 넣는 포세이돈 웨이브 챌린지 샷 대결이 펼쳐졌다.
이소영(21,롯데)이 도전 후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골프in 정선(강원)=박태성기자] 22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5야드)에서 2018시즌 하반기 세 번째 대회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8'(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을 앞두고 공식 포토콜이 열린 가운데, 하이원 워터월드 파도풀에서 70미터 거리에 위치한 튜브에 공을 집어 넣는 포세이돈 웨이브 챌린지 샷 대결이 펼쳐졌다. 이소영(21,롯데)이 도전 후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9년 만에 우승 황아름 "골프 은퇴 말려준 선배들 정말 고마워요"
- '골목식당' 조보아 "이렇게 진지해질 줄 몰랐죠"(인터뷰)
- 황희찬의 사포, 왜 문제인가 (영상)
- 김지민만 모르는 삼각관계?..'신지훈 or 김준호'
- 김수정, '둥지탈출3' 父 모습에 해명 과한 편집..오해 없었으면
- [AG]'투혼의 레슬러' 류한수, 아시안게임 2연패 쾌거
- '플레이어' 정수정 장르물도 잘 어울린단 평가 기대
- 총상금 737억원 '머니게임' 개막..우즈 3번째 우승 시동
-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우승 상금 2억원으로 증액
- '라이프' 이동욱VS문소리 날선 대립..5% 시청률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