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썸남?' 신지훈, 누구?..187cm 장신+정우성 닮은꼴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8. 22. 06:57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코미디언 김지민이 배우 신지훈을 언급한 가운데 그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배우 겸 모델 신지훈은 1988년 4월 28일생이다. 지난 2011년 서울패션위크 2012 S/S에서 무대에 올랐으며 드라마 '달콤청춘' '별난 가족', 영화 '어떤이의 꿈' '우리들의 일기' 등에 출연했다.
신지훈은 정우성을 연상케 하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187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한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김대희는 "김지민에게 요즘 남자가 있는 것 같다"며 "공연을 한 적이 있는데, 쫑파티에 키가 190cm 가까이 되는 남자랑 같이 왔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민은 "그 사람이 배우 신지훈이다"라고 답했다. 박나래는 "내가 그 둘을 연결해줬다"며 "확실한 것은 우리 모임 안에서 신지훈이 유독 김지민만 챙긴다. 단톡방에서도 신지훈이 김지민에게 '나랑 만날 거냐?' 같은 이야기를 하더라"고 폭로해 묘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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