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9월 완전체 컴백..'비밀정원' 인기 잇는다!
김은구 2018. 8. 21. 19:48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콘셉트 요정’ 오마이걸이 오는 9월 완전체 컴백을 한다.
오마이걸은 미니 앨범 형태로 발매되는 새 앨범을 통해 특유의 소녀적인 감성과 더불어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멤버들은 8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인 만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오마이걸 만의 신선한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장담했다. 오마이걸은 9월 컴백을 목표로 뮤직비디오 촬영도 완료한 상태다.
오마이걸은 올해 1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비밀정원’으로 각종 음원 차트 정상에 다시 한 번 등극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프로그램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라선 바 있다. 이번 컴백에서 ‘비밀정원’의 인기를 잇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김은구 (cowbo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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