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희 출산 "행복한 가정 꾸렸다"..반가운 근황에 응원 봇물
한누리 2018. 8. 21. 16:26

배우 윤정희(사진)가 지난해 출산해 엄마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윤정희는 2000년 미스코리아 경기 미 출신으로 2003년 KBS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에 출연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인기드라마 SBS '하늘이시여'를 시작으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선보였다.
2015년 발리서 6세 연상의 회사원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췄다.

21일 한 매체는 한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윤정희가 지난해 5월께 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또 "취재 결과 윤정희가 한 아이의 엄마이자 사랑하는 사람의 아내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윤정희가 현재 육아와 내조에 집중하고 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높은 관심을 표했다. 이들은 출산 소식을 축하면서도 그립다는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SBS '맛있는 인생(2012)', '하늘이시여(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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